잠깐 질문

갑자기 기억난건데...

물건 파신다는 분이 몇개월동안 찾는다고만 하는건 팔 마음이 없다고 생각해야 하는걸까요



제가 자주 여쭤보고 그랬어야 하는게 맞긴 하지만 바쁘신 분이라 그렇게 하기도 좀 뭐해서 있다가 잊어버렸는데...이러다 문득 생각나서 연락하고 그런지가 한 3~4번 된듯 합니다


오늘도 문득 생각이 났는데 전에 연락한게 한 3달은 되었던걸로 기억해 다시 연락드리기도 그렇고 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을 하다 쓰는 글입니다.


일차적으로는 일이 많은분 잊어버리지 않게 연락하지 않은 제 잘못이 크겠습니다만...좀 찜찜하긴 해서요.


이 글은 언젠가 불시에 사라질 수 있습니다

by 라이스티스 | 2011/03/23 19:00 | 트랙백 | 덧글(0)
동병 실습을 했습니다
유명한 H 병원이나 R은 아니지만 1.5차~2차 병원스러운 병원에서 실습하게 되었습니다

뭐 홈페이지에 얼굴도 실리고 광고 찍는데도 얼덜결에 참여하는 경험도 했는데...



하고싶은 말은.....XX할 XX




오늘은 이만 쉬어야...몸이 힘드네요
by 라이스티스 | 2011/01/27 20:29 | 트랙백 | 덧글(1)
잉여질

공부해야할 양이 많은데 월요일날 본다고 공부안함....이러다 또 망하지...ㅠㅠ

남들은 다 공부할텐데 주말에 공부할 시간도 없고 하니 이때 공부해야되는데...뭐하는거지OTL




역시 만화책은 단편으로 된것만 봐야...←


요새 정신적으로 좀 힘든데 인생 헛살았나 생각중. 자신감이 극도로 없어졌다. 좀 위험하다고 느낌




그러니까 시간 있을때 쉬고 공부를 해야하는데....



ps.사렬줘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by 라이스티스 | 2010/12/03 03:28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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