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
과제가 싸여서 며칠 밤을 새야 할 상황입니다. 스트레스도 싸이고 밤에 재충전할 에너지도 체울겸 케이크를 샀습니다. 단 것이 먹고 싶더군요 헤헤

목표는 얼마전 고구마 무스 외 몇개를 사본 케익가게. 들어가서 이것 저것 보고 있던 중 주인 아주머니가 하는 말


"님 선물용으로는 XX케익이나 YY케익이 좋아요."

...그때는 그냥 "예..." 하고 넘어갔지만 제 마음은 기스가 났습니다.

나도 이런 거 줄 사람이 있었으면!!!흐럼하ㅓㅇ하ㅓㄴㅁ알흫릠ㅇ러ㅣㅏㅁㄴ흐

여하간 급 우울한 마음에 고른 것은 이것

이것과

이놈 되시겠습니다.

사실 먹기 전부터 포스팅 하는 겁니다. 먹은 다음에는 포스팅 하기 귀찮을거 같아서...위쪽은
검색어를 위해 위쪽은 치즈케익이고 아래쪽은 타라미스. 폰카에 사진기술따윈 없는 놈이라 맛없게 생겼어도 이해를.

그럼 저는 먹으러 갑니다.






추신. 시내에 있는 한 간판
by 라이스티스 | 2008/05/16 01:33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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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루첼 at 2008/05/16 01:57
사진이 하나밖에 없어[..]
줄 사람이 없으면 누나한테 주는거야. 그럼 나도 먹을 수 있[....]
Commented by 라이스티스 at 2008/05/16 06:05
우째 안올라갔지...다시 올리기 귀찮으니 뭐.


전주 내려오세요. 그럼 사드림(...)
Commented by 커피콩 at 2008/05/16 08:13
나줘 나줘 서울올라와서 나줘<-
Commented by 라이스티스 at 2008/05/16 16:49
전주 내려오면 사줌 -ㅠ-
Commented by 역설 at 2008/05/16 18:40
흐럼하ㅓㅇ하ㅓㄴㅁ알흫릠ㅇ러ㅣㅏㅁㄴ흐!!

누나한테나 주죠 뭐 (.....
Commented by 이나시엔 at 2008/05/19 14:41
나에게 선물을 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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