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80525234848


어제 이런 일이 있었구나. 난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다.
by 라이스티스 | 2008/05/26 01:32 | 트랙백 | 덧글(0)
밤중 분노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908005&PAGE_CD=&BLCK_NO=&CMPT_CD=A0114&NEW_GB=

지금 살수차 동원했다는 소리도 있고 연행된 사람도 있다는 소리도 있고....

미치겠네요. 젠장할

며칠 전만 해도 이명박이 하야할 정도로 잘못했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엿같아요. 대통령도, 대통령 서킹하는 (자칭) 보수 세력들도, 아무것도 하지 않은 저도.
by 라이스티스 | 2008/05/25 01:36 | 트랙백 | 덧글(0)
야식
과제가 싸여서 며칠 밤을 새야 할 상황입니다. 스트레스도 싸이고 밤에 재충전할 에너지도 체울겸 케이크를 샀습니다. 단 것이 먹고 싶더군요 헤헤

목표는 얼마전 고구마 무스 외 몇개를 사본 케익가게. 들어가서 이것 저것 보고 있던 중 주인 아주머니가 하는 말


"님 선물용으로는 XX케익이나 YY케익이 좋아요."

...그때는 그냥 "예..." 하고 넘어갔지만 제 마음은 기스가 났습니다.

나도 이런 거 줄 사람이 있었으면!!!흐럼하ㅓㅇ하ㅓㄴㅁ알흫릠ㅇ러ㅣㅏㅁㄴ흐

여하간 급 우울한 마음에 고른 것은 이것

이것과

이놈 되시겠습니다.

사실 먹기 전부터 포스팅 하는 겁니다. 먹은 다음에는 포스팅 하기 귀찮을거 같아서...위쪽은
검색어를 위해 위쪽은 치즈케익이고 아래쪽은 타라미스. 폰카에 사진기술따윈 없는 놈이라 맛없게 생겼어도 이해를.

그럼 저는 먹으러 갑니다.






추신. 시내에 있는 한 간판
by 라이스티스 | 2008/05/16 01:33 | 트랙백 | 덧글(6)
여기 들어오는 사람들의 목적
예전에 포스팅한 쥐님의 사진을 보려고


절반이상이 구글이나 다음에서 저걸 검색해서 들어오시는군요. 죄송스럽게도 저는 무식한 학생인지라 공부와는 거리가 멉니(...)

여하간, 어째서 이 블로그에 매일 2~3명 이상씩 들어오는 건지 궁금해 하다가 세부통계를 보고 알게된 사실입니다. 이걸로 인해 공부와 관련된 포스팅을 올려놓으면 방문자수가 증가할 것이라고 예측 가능한 것.

하지만, 저는 공부를 하지 않습니다(...)

그럼 영양가없는 오늘 포스팅은 여기서 끗
by 라이스티스 | 2008/05/06 21:29 | 트랙백 | 덧글(0)
오늘 조교선생님이 말씀하시더라
'이제 너그들 중 군대 안 갔다온 사람 다 좆되씀 ㅋㅋ'(일부 변형이 있을수도 있으니 알아서 필터링)



인터넷에서 광우병이 어쩌고 저쩌고 하던데, 저 소리듣고 우울해졌다.OTL





뭐, 이제부터 민간인도 배짱있게 고기를 먹을수 있는 시대는 지나가버렸지만.




광우병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가 많지만, 조교선생님이 저리 말씀하시는데 안믿을수가 있겠나, 힘든 시절이 왔다.




ps. 왜 조교선생님이 말씀하시는 이야기를 믿느냐면, 제가 다니는 학과를 생각해 보세요.
by 라이스티스 | 2008/04/30 19:49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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